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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 진행법 — 진행 바·거점·하늘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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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의 겉모습은 그대로입니다. 보라색 손에 닿으면 균열 영역이 퍼지고 몬스터가 쏟아집니다. 그런데 0.5에서 그 위에 층이 여럿 얹혔고, 정점 보스로 가는 길은 통째로 교체됐습니다.

재화 쪽(기폭제·창세의 나무)은 기폭제로 퀄리티 올리기창세의 나무에서 다룹니다.

진행 바와 브룬

균열에 진행 바가 생겼습니다. 100%까지 채우면 안정화된 균열이 되고 제쉬트의 원수 브룬(Vruun, Marshal of Xesht) 이 등장합니다.

즉 균열을 만나면 그냥 몬스터를 정리하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바를 채울 만큼 밀어붙일지 판단하는 컨텐츠가 됐습니다. 화면 폭발력이 부족하면 시간 안에 채우지 못하고 끝납니다.

파밍 위치와 아틀라스 트리

  • 파수꾼의 수도원 주변 맵에는 전부 균열이 들어 있고, 이 맵들을 완료하면 균열 아틀라스 트리 포인트를 줍니다. 균열을 집중적으로 돌 거라면 이 구역부터 여는 게 순서입니다.
  • 균열 아틀라스 패시브 트리가 전면 개편됐습니다. 예전 노드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면 대부분 바뀌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균열 몬스터가 자궁선물과 벌집피를 떨구므로, 균열 파밍의 목적은 이제 “기폭제 줍기”가 아니라 창세의 나무에 넣을 재료 모으기입니다.

균열 거점 안의 세 조우

균열 거점(Breach Stronghold) 은 창세의 나무에서 만든 균열석으로 아틀라스에 드러냅니다. 안에는 0.5에서 추가된 조우가 들어 있습니다.

조우내용
균열 벌집벽을 태울수록 몬스터가 늘어납니다. 처리 속도에 자신 있으면 계속 태우고, 아니면 적당히 끊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하늘 벌집아일리스를 지키는 다중 웨이브
하늘 요새거점의 최종 구역. 제쉬트로 가는 열쇠가 여기서 나옵니다

제쉬트로 가는 실제 경로

여기가 예전 정보와 가장 크게 어긋나는 부분입니다.

균열석은 입장권이 아닙니다. 거점을 여는 물건입니다. 제쉬트에게 가려면 이렇게 합니다.

  1. 하늘 요새의 보스인 툴이었던 것에쉬였던 것을 처치합니다.
  2. 이들이 떨구는 균열군주의 제물을 얻습니다.
  3. 제물을 파수꾼의 수도원의 몽상가에게 가져갑니다.
  4. 뒤틀린 영역(지역 레벨 79)이 열리고, 거기서 제쉬트를 만납니다.

널리 퍼져 있는 “파편 50/100/150개로 난이도를 골라 세계관문에서 입장한다”는 설명은 0.5 기준으로 틀렸습니다. 그건 0.3의 세계관문 방식이고 지금은 제거됐습니다. 0.5의 제쉬트 난이도 단계에 대해서는 신뢰할 만한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여기서는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보스 자체의 공략은 하나인 우리, 제쉬트 문서에 있습니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