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게임
아틀라스와 맵핑 — 엔드게임 진행의 뼈대
캠페인을 마치면 **아틀라스(Atlas of Worlds)**라는 거대한 상호연결 맵이 열립니다. 엔드게임의 대부분이 여기서 이뤄집니다.
길잡이돌 (Waystone)
각 맵은 길잡이돌로 입장합니다. 길잡이돌은 지역 레벨(=난이도·보상 품질)을 정하는 소모성 아이템입니다.
- 등급은 I ~ XV(15단계).
- 처음엔 I등급이 떨어지고, 고레벨 몬스터가 다음 등급을 드랍하며 점점 상승합니다.
- 캐릭터 수준에 맞춰 무리하지 않는 등급을 도는 것이 핵심입니다.
진행: 최단 경로로
맵을 돌아 보스를 잡고 아틀라스를 밝히며 인근 목표를 여는 구조입니다. 모든 맵을 하나하나 돌 필요는 없습니다.
- **선구자 요새(Precursor Fortress)**에서 맵을 완료해 아틀라스 패시브를 획득합니다.
- 퀘스트 목표까지 최단 경로로만 이동하세요(가장 적은 맵을 도는 경로).
- 요새 탑의 핀나클 보스에 도달하면, 보스를 잡을 때마다 요새의 큰 구역(약 40개 맵)을 한 번에 자동 완료할 수 있습니다.
아틀라스 패시브
아틀라스 패시브 트리로 맵핑 방향(특정 리그 메커니즘 강화 등)을 커스터마이즈합니다. 0.5에서는 탐험 전용 아틀라스 패시브 트리도 추가되어 탐험 조우의 난이도·보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점: 길잡이돌 등급을 무리 없이 올리고, 목표까지 최단 경로로 이동하며, 핀나클 보스로 구역을 한 번에 정리하는 것이 효율의 핵심입니다.